최근 공정무역에 의해 수입된 커피나 초콜릿 등이 인기를 끄는 등 ‘착한 소비’가 일종의 사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여행업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공정여행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대등한 관계를 맺는 공정무역(fair trade)에서 따온 개념으로, 착한여행이라고도 한다. 즐기기만 하는 여행에서 초래된 환경오염, 문명 파괴, 낭비 등을 반성하고 어려운 나라의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추진되어왔다.
여행을 소비가 아닌 관계로 보는 새로운 시선, 공정여행!
* 강사 : 공정여행전문가 임영신(이매진피스 대표)
* 장소 : 조선대학교 서석홀
* 일시 : 2015. 09. 17. (목) 오후 4시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포스터를 참고해주세요!
아래 링크를 통해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http://goo.gl/forms/oTo4H6mN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