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19년 학교밖 청소년 지원사업 보고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왼쪽에서 세번째가 이정옥 여성가족부장관, 맨 오른쪽이 황수주 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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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매일 = 광주 ] 이연수 기자 = 2019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보고대회에서 광주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황수주)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7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장관표창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의 누적성과를 기준으로 전국 214개소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활성화, 학교 밖 청소년 지원노력, 선도적인 사업수행력 등 3가지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와 더불어 센터는 2019년도 전국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우수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센터특성화사업 ‘우리는북구꿈드림’으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