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8
광주효성청소년문화재단, 북구에 1천만원 후원

(재)광주효성청소년문화재단(이사장 김승진·사진 오른쪽 세번째)은 18일 오후 광주 북구청을 방문, 학교 밖 청소년 자립과 교육 희망프로젝트 운영에 써달라며 기탁금 1천만원을 문인 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승진 이사장을 비롯해 황수주 학교밖지원센터장, 박재우 변호사, 한신원 재단이사, 윤석주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청소년의 인격도야와 문화향상 및 청소년 운동에 힘을 쏟고 있는 효성청소년문화재단은 2019년엔 북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 장학금 지원과 광주시교육청에 비엔날레 입장권 200만원 상당 구입, 고등학생·대학생들에게 꾸준히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나눔을 실천 해오고 있다.
김 이사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고 희망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환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