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앞두고 ‘사랑의 손잡기’ 성금 전달
직원 자발적 모금…학습·검정고시 지원에 활용
“학교 밖 청소년의 안정적 사회적응 돕겠다”
직원 자발적 모금…학습·검정고시 지원에 활용
“학교 밖 청소년의 안정적 사회적응 돕겠다”
법무부 산하 광주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11일, 광주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사랑의 손잡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직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은 것으로, 학업 중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습 지원과 검정고시 준비, 사회 적응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소찬영 광주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청소년들에게 작은 응원과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학업과 진로를 준비하며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황수주 광주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지원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호남교육신문(http://www.ihop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