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LG이노텍 광주사업장과 광주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지난 5월 7일 북구학교밖청소년 지원센터와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노트북 10대를 후원하며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후원은 LG이노텍 광주사업장에서 진행하고 있는 LG이노텍 「아이Dream UP」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서 광주사회복지협의회와 연계하여 지원되었다.
이번 노트북 후원을 통해 각 센터에서는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온라인 교 육격차 해소 및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상담복지현장에서 온라인 심리검사 및 집단상담 시 유용하게 사용하게 될 예정이다.
북구청소년상담·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황수주 센터장은 “신규 노트북 후원을 통해 기존의 부족하고 노후화된 기자재를 대체하게 되어 기쁘며, 소중한 후원물품을 잘 활용하여 지역 내 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디지털 소외가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지역기업(LG이노텍)과 복지 네트워크(광주사회복지협의회)간의 유기적인 협 력체계구축을 통해 앞으로도 꾸준하고 성공적인 사회공헌 모델로서 자리 잡아 나가 길 응원한다.”고 말하였다.